그란투리스모 / 심레이싱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그란투리스모 심레이싱 게임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3가지이다.
`플레이스테이션, 그란투리스모, 휠 컨트롤러`이다.
현실적인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을 위해 필요하다.
다양한 심레이싱을 위해 필요한 장비들이 더 있겠지만,
지갑이 가벼워지는 단점이 있다.
어떤 장비가 있는지 살펴보자.
심레이싱 게임을 하기 위해 각 게임에 맞는 사양의 하드웨어인 PC 또는 게임기가 필요하다.
PC의 경우 최소사양을 맞추는 것도 좋지만, 고사양일수록 볼거리가 많아지고, 현실감을 높인다.
게임기의 경우 게임이 새로 출시할 때마다 새로 구입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심레이싱 게임의 종류는 많지만,
대표적으로,
게임기 버전의 플레이스테이션의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PC 버전의 아세코 코르사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실제 운전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며, 운전의 재미를 위한 휠 컨트롤러도 존재한다.
자동차를 운전하듯 휠을 돌리고, 악셀과 브레이킹 심지어 기어변속기도 제공되며,
그 외 레이싱 드라이빙을 위한 별도의 장비들도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이런 장비들을 구매하기란
먼저, 자금의 여유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투자에 대한 마음이 생겼다면,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사람들이 어떤 게임, 어떤 장비를 사용하는지 사전 조사를 많이 하도록 하자.
뜻하지 않은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게임 소프트웨어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는 대표적인 심레이싱 게임 중 하나이다.
아세토코르사(Asseto Corsa)에 밀린 감이 없지 않지만,
그럼에도 인기는 높다.
심레이싱을 즐기기 위해 그란투리스모 게임이 필요하다.
CD 또는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만, 플레이스테이션 한정이기 때문에 PC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란투리스모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들은 너무나 다양하다.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닌
레이싱을 위해 필요한 기술을 익히는 가이드와 미션 콘텐츠들은
플레이어에게 실제 서킷에 접근하기 위한 동기부여를 만들어 준다.
실제로 그란투리스모를 익힌 게임 플레이어들이
직장을 갖고 자동차를 구매하면
서킷에 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그란투리스모 제작자인 `카즈노리 야마우치`에 의해 꽤 오래전부터 시리즈를 출시했다.
그란투리스모는 `Real Driving Simulator`를 모토로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
현재 그란투리스모는 버전7 ( 그란투리스모7 )까지 출시된 상태이다.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실행하기 위한 하드웨어
심레이싱 게임인 그란투리스모가 준비되었다면,
게임을 실행할 게임기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그란투리스모 실행을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 게임기는
누구나 알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이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은 버전5 ( 플레이스테이션5 )까지 출시된 상태이며,
CD 또는 인터넷 다운로드 형태를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킬 수 있다.
본인의 경우 CD를 이용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형태로 플레이스테이션을 이용하고 있다.
휠 컨트롤러
현실을 느껴보자.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매하면 게임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컨트롤러가 주어진다.
하지만, 심레이싱 게임을 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실제 자동차와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느낌을 받으려면 휠 컨트롤러를 하나쯤 구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휠 컨트롤러는 실제 자동차와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진동과 포스피드백과 같은 기능을 이용해
플레이어에게 실제 자동차를 주행할 때와 비슷한 느낌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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